말티즈 성격 키우는법 특징

현대인들은 학업, 직장 때문에 혼자 독립하여 생활하는 사람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아무리 낙천적인 사람이라도 매번 텅비어 있는 집안에 있다보면 외로움을 겪기 마련입니다.



공원에 산책을 나가보면, 애완견과 같이 산책을 나온분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우리는 애완견을 키우며 외로움을 달래기도 하며,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분들이 많더라구요.


애완견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특히나 흰털과 긴머리가 특징인 말티즈는 사람에게 친밀도가 높고, 비교적 얌전한 성격으로 반려견으로 인기가 높답니다. 



말티즈는 성견이 되면 보통 체중은 2.5kg 전후가 되며 크기는 평균 25cm정도입니다. 간혹 비만인 아이들도 있는데 이는 질병의 원인이 되므로 식사와 운동을 균형있게 신경써주셔야 합니다.


말티즈 성격


침착하고 얌전하다

말티즈는 매우 침착하며, 사람에게 응석을 떠는걸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특히나 주인품에 안겨있는 걸 좋아하여 중세 유럽시대에서는 앉는 강아지라고 불리며 귀부인들 사이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했답니다. 때문에 실내에서 키우기에 가장 적합합니다.


아래 사진의 아이는 왠지 늠름해보이기도 하네요.


외모에 비해서 용강하며, 주인과 놀기를 좋아합니다.

온화하고 얌전한 성격인 동시에 활발하며 놀이를 좋아하는 일면도 가지고 있습니다. 주인과 산책을 하거나 장난감으로 놀때 너무나 좋아하는 활발한 아이에요.


몸집이 작은 체형이지만 자신보다 큰 상대에게 다가가는 용기가 있는데요. 귀여운 외모와는 반대로 자신보다 큰 대형견에 맞서는 용기도 갖고 있답니다. 


주인에게 순종적이다.

주인의 말을 잘듣고 순종적이며, 항상 깊은 애정을 보여줍니다. 때문에 혼자사는 분들이 많이 기르시는데요. 말티즈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스트레스를 받으며 우울증에 걸릴 수 있으므로 잘 보살펴주어야 합니다.



낯선사람에게는 낯을 가린다.

활발하며 주인에게는 무한의 애정을 표현하지만, 낯선사람에게는 불안해하거나 낯가림을 하는 아이도 많답니다. 주인이 너무 귀여워 해주거나 사이좋게 지내면, 간혹 제멋대로인 성격이 되어버리는데요. 이런 경우 시도때도 없이 자주 짓거나 무언가를 자꾸 물어뜯는 버릇이 생긴답니다.


말티즈 키우는법


귀여운 외모로 주인에게 순종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애지중지하며 키울경우, 아이는 응석꾸러기 성격에서 제멋대로인 아이로 변하게 됩니다. 이는 어릴때부터 주종관계를 확실히 해두셔야만 주인을 향해 짓거나, 물어뜯는 경우가 생기지 않는답니다.



올바른 말티즈 키우는법은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을때 부드러운 어조로 반복해서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절대 아이를 향해서 화를 내면 안되며, 온화하게 반복해서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제대로 해냈을경우에는 칭찬도 빼놓지 말아야 하죠.


예를들어 전용 화장실 구역을 지정해주시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경우에 칭찬을 하며 안아주시면 더욱 효과가 좋답니다. 영리한 견종이므로 자연스럽게 학습 효과가 나타날거에요.



말티즈는 순백의 미모를 유지하기 위해서 관리를 잘해주셔야 하는데요.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자주 털을 손질해주시고 샴푸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해주시면 좋답니다. 강아지 눈물 자국을 예방하기 위해서 매일 아침 젖은 수건으로 눈가를 닥아서 관리해주세요.


견종에 따라서는 털이 많이 빠즈는 종과 그렇지 않은 견종이 있는데요. 털이 많이 빠지는 강아지는 비교적 추위에 강한 편이며, 말티즈는 탈모가 적은 견종에 속하여 비교적 청소등의 관리가 용이하답니다. 지금까지 말티즈 성격 및 키우는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지만 적당한 선을 유지하는것이 포인트랍니다.

Posted by 숨은돈 찾기 감성 스토리